우리 집 출산 지원 계산
중위소득 몇 %인지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
전국 일반실 평균 373만 원
조리원 비용에 바로 쓸 수 있는 지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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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산하면 받는 지원 (2026년 출생아)
| 지원 | 금액·대상 |
|---|---|
| 첫만남이용권 | 첫째 200만 원 · 둘째 이상 300만 원 (국민행복카드 바우처) |
| 부모급여 | 만 0세 월 100만 원 · 만 1세 월 50만 원 (어린이집 이용 시 보육료 바우처 먼저) |
| 아동수당 | 월 10만 원 (별도) |
| 서울형 산후조리경비 | 첫째 100만 원 · 둘째 120만 원 · 셋째 이상 150만 원 (2026년 7월부터 서울 3개월 거주·서울 안에서 사용) |
| 정부지원 산후도우미 (산모·신생아 건강관리) | 기준중위소득 150% 이하 기본 지원 · 초과 가구도 시·도 예외지원이 있는 곳이 많아요 · 본인부담금은 태아 수·출산 순위·소득·이용 기간에 따라 달라요 |
서울 밖은 시·군·구마다 산후조리비(예: 지역화폐 50만 원)와 출산장려금이 따로 있어요. 2027년 1월 1일생부터 첫만남이용권·부모급여·아동수당을 통합하는 개편이 추진 중이에요(법 개정·예산 심의 중). 신청은 복지로·정부24·주민센터·보건소에서 해요.
자주 묻는 질문
- Q. 첫만남이용권으로 산후조리원 비용을 낼 수 있나요?
- 국민행복카드 바우처라 산후조리원 결제에도 쓸 수 있어요(일부 업종 제외). 사용 기한이 있으니 받으면 바로 확인하세요.
- Q. 산후조리원과 산후도우미를 둘 다 받을 수 있나요?
- 조리원에서 나온 뒤 집으로 오는 산후도우미 서비스를 따로 신청할 수 있어요. 출산 전부터 신청을 받으니 기간은 사는 곳 보건소에 확인하세요.
- Q. 산후조리원 비용은 얼마나 올랐나요?
- 보건복지부 자료로 일반실 2주 평균이 373만 원(지난해 기준 보도)으로, 2015년 225만 원보다 66% 올랐어요.